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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ftware Factory 0.1 프리뷰

P15 검증을 거치는 개선

실패가 반복되거나 기준·계획·평가를 바꿔 다음 수행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 상황에 적용을 검토한다. 자동화가 평가 기준을 바꿔 성과가 좋아 보이게 만든다.

학습의 속도와 비교 기준의 안정성·새 실패 방지가 충돌한다.

실패를 원인별로 분류하고 수정안을 고정된 회귀 과제로 평가한 뒤 허용 범위에서 반영한다. 이 원리는 이 책의 설계 제안이며 효과가 입증된 보편 법칙이 아니다.

관측·원인·가설을 구분하고 변경 대상과 권한을 정한다. 실패와 정상 조건을 같은 기준의 회귀 과제로 평가한다. 제한 반영과 운영 관찰을 거쳐 유지·수정·중단을 판단한다.

회귀 과제를 유지하고 변경안을 비교하며 제한 반영을 관찰하는 비용이 든다. 학습 속도와 기준 안정성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 같은 실패의 영향과 반복 부담이 커질 때 검증을 강화하되 기준 변경 자체는 실행 개선과 별도로 평가한다.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섹션 제목: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규칙 추가와 효과 입증을 같은 상태로 표시하면 개선을 과장할 수 있다. 기준을 바꿔야 할 때에는 실행 개선과 별도로 기록하고 비교 한계를 남긴다.

공개 자료의 확인 범위와 이 책의 해석·제안은 4장·19장·20장의 주장 메모와 출처 대장에 있다. 이 카드는 해당 장의 적용 구조를 정리했으며 새로운 사례·성과 수치·실행 검증을 추가하지 않았다.

연결 패턴: P02 정책과 계획의 분리·P07 독립된 검증·P13 의도부터 결과까지 추적.

개선 전후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고 정책 변경 이력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