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The Software Factory 0.1 프리뷰

P13 의도부터 결과까지 추적

여러 기준·실행 주체·배포 시점이 같은 결과에 영향을 주는 업무에 적용을 검토한다. 결과의 원인이 된 정책과 계획 버전을 확인할 수 없다.

원인을 재검토할 연결과 보관·접근·민감 정보의 관리 부담이 충돌한다.

의도와 정책과 계획과 실행과 검증과 배포 기록을 식별자로 연결한다. 이 원리는 이 책의 설계 제안이며 효과가 입증된 보편 법칙이 아니다.

의도·정책·계획·실행·검증·배포를 식별자로 연결한다. 적용한 자료·버전과 확인 시점을 기록하고 접근·보관 책임을 둔다. 결과 한 건을 같은 자료로 다시 검토해 끊긴 연결을 찾는다.

보관과 개인정보 관리 비용이 생긴다. 기준·실행·판정의 식별자를 연결하고 접근 권한과 보관 기간을 유지해야 한다. 재검토에 필요한 자료를 골라 보존하며, 추적을 위해 민감 정보를 불필요하게 복제하지 않는다.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섹션 제목: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기록의 존재는 완전 재현을 보장하지 않는다. 외부 상태가 바뀌거나 접근할 수 없는 부분을 명시하고 불필요한 민감 자료를 모두 보관하지 않는다.

공개 자료의 확인 범위와 이 책의 해석·제안은 9장·10장·17장·19장의 주장 메모와 출처 대장에 있다. 이 카드는 해당 장의 적용 구조를 정리했으며 새로운 사례·성과 수치·실행 검증을 추가하지 않았다.

연결 패턴: P01 의도의 명시화·P06 증거 기반 완료·P12 결정에 필요한 보고·P15 검증을 거치는 개선.

실행 한 건을 동일 자료로 재검토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