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The Software Factory 0.1 프리뷰

P11 예외를 통한 개입

정상 결과가 반복되지만 정책 충돌·미확인·큰 영향은 별도 판단해야 하는 흐름에 적용을 검토한다. 모든 실행을 사람이 검토해 생산 흐름이 정체된다.

모든 실행의 인간 대기를 줄일 요구와 중요한 예외를 놓치지 않을 요구가 충돌한다.

정상 결과는 정해진 검증으로 처리하고 정책 충돌과 불확실성 및 큰 영향에 개입한다. 이 원리는 이 책의 설계 제안이며 효과가 입증된 보편 법칙이 아니다.

정상 처리의 검증과 예외 조건을 정한다. 현재 상태·증거·미확인·선택지를 판단 책임자에게 연결한다. 무응답·이관·종료 조건을 두고 놓친 사건과 불필요한 알림을 함께 평가한다.

예외 기준이 나쁘면 중요한 문제를 놓치거나 알림이 넘친다. 담당자의 대응 시간을 확보하고 무응답·이관 경로를 유지하는 부담도 생긴다. 정상 조건을 신뢰할 수 있을 때 예외 중심 개입을 검토하며, 대응 대기가 길면 예외 분류와 판단 권한을 함께 고친다.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섹션 제목: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예외 기준이 좁으면 중요한 판단을 놓치고 넓으면 모든 작업이 예외가 된다. 정상 판정이 불안정한 탐색에는 먼저 기준과 관찰을 확보한다.

공개 자료의 확인 범위와 이 책의 해석·제안은 8장·12장·16장의 주장 메모와 출처 대장에 있다. 이 카드는 해당 장의 적용 구조를 정리했으며 새로운 사례·성과 수치·실행 검증을 추가하지 않았다.

연결 패턴: P06 증거 기반 완료·P10 범위가 정해진 자율성·P12 결정에 필요한 보고.

예외 처리 시간과 놓친 사건 및 불필요한 알림을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