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과 문제에서 시작해 해결 구조, 비용, 실패 조건을 함께 읽습니다.
이 패턴들은 실제 업무에서 평가할 제안입니다. 필요한 패턴을 찾고 연결된 장에서 논증을 확인하세요.
P01모호한 요구가 실행자마다 다른 결과를 만든다.
P02수행 방법을 고치면서 지켜야 할 경계까지 함께 바뀐다.
P03말로 합의한 내용을 실행 단계에서 검증할 수 없다.
P04큰 작업은 실패 원인과 완료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P05에이전트가 오래되거나 관련 없는 정보를 근거로 판단한다.
P06완료 보고와 실제 요구 충족 사이에 차이가 생긴다.
P07실행자가 만든 검증이 실행자의 오해를 반복한다.
P08모델 순위가 실제 프로젝트 성능을 예측하지 못한다.
P09도구 변경이 업무의 기준과 작업 기록을 깨뜨린다.
P10작업 권한이 커지면서 실패의 영향 범위가 불명확해진다.
P11모든 실행을 사람이 검토해 생산 흐름이 정체된다.
P12로그는 많지만 사람이 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P13결과의 원인이 된 정책과 계획 버전을 확인할 수 없다.
P14빠른 구현 후에도 부서 간 인계와 승인 대기가 남는다.
P15자동화가 평가 기준을 바꿔 성과가 좋아 보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