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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ftware Factory 0.1 프리뷰

P10 범위가 정해진 자율성

실행자가 자원을 바꾸거나 외부에 영향을 줄 권한을 갖는 업무에 적용을 검토한다. 작업 권한이 커지면서 실패의 영향 범위가 불명확해진다.

자율 수행의 속도와 영향·복구·사업 약속의 통제가 충돌한다.

영향과 복구 가능성에 따라 실행 권한과 정지 조건 및 예외 경로를 정한다. 이 원리는 이 책의 설계 제안이며 효과가 입증된 보편 법칙이 아니다.

허용 행동과 기술적 접근을 함께 확인한다. 정지 조건·예외 판단·권한 종료와 진행 중 행동의 처리 책임을 둔다. 범위 확대에는 새 증거와 영향 평가를 연결한다.

권한 경계를 유지하는 비용과 결정 대기 시간이 생긴다. 행동·대상·종료 조건을 실제 접근 제한과 맞추고 중단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영향이 크거나 복구가 어려운 행동은 이 통제를 감수하며 이미 확인한 범위의 정상 수행까지 매번 새 승인으로 돌리지 않는다.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섹션 제목: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문장으로 금지한 것과 실제 제한은 다를 수 있다. 위임의 근거와 멈출 경로가 없으면 큰 권한부터 주지 않으며 지나친 분리는 판단 대기를 만들 수 있다.

공개 자료의 확인 범위와 이 책의 해석·제안은 5장·8장·12장·15장의 주장 메모와 출처 대장에 있다. 이 카드는 해당 장의 적용 구조를 정리했으며 새로운 사례·성과 수치·실행 검증을 추가하지 않았다.

연결 패턴: P02 정책과 계획의 분리·P07 독립된 검증·P11 예외를 통한 개입.

허용 범위 밖 실행과 중단 조건의 작동을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