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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ftware Factory 0.1 프리뷰

P01 의도의 명시화

목적과 성공 기준이 여러 수행과 판정에서 반복해서 해석되는 업무에 적용을 검토한다. 모호한 요구가 실행자마다 다른 결과를 만든다.

기준을 명확하게 정할 필요와 아직 모르는 요구를 탐색할 자유가 충돌한다.

목적과 기대 결과와 제약과 성공 기준 및 의도 소유자를 기록한다. 이 원리는 이 책의 설계 제안이며 효과가 입증된 보편 법칙이 아니다.

의도 소유자가 결과·이유·경계를 정하고 가정과 합의를 구분한다. 수행과 수용 때 같은 기준을 찾도록 연결하고 변경 이유와 권한을 남긴다.

설명을 유지하는 비용이 늘지만 작업 간 기준을 공유할 수 있다. 목적과 경계의 변경이 잦으면 기준을 갱신하고 합의할 책임이 필요하다. 재설명과 기준 불일치로 생기는 재작업이 그 유지 부담보다 큰 업무에서 적용할 이유를 찾는다.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섹션 제목: “실패 경계와 적용하지 않을 조건”

목표를 충분히 모르는 탐색에서 상세 구현을 의도처럼 고정하면 학습을 막을 수 있다. 단기·저영향 작업은 짧은 기준 확인으로 충분한지 본다.

공개 자료의 확인 범위와 이 책의 해석·제안은 1장·2장·16장의 주장 메모와 출처 대장에 있다. 이 카드는 해당 장의 적용 구조를 정리했으며 새로운 사례·성과 수치·실행 검증을 추가하지 않았다.

연결 패턴: P02 정책과 계획의 분리·P03 실행 가능한 계약·P15 검증을 거치는 개선.

정책 문서 수가 아니라 실제 판단에 사용한 기준을 확인한다.